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제프리E.영, 자넷S.클로스코, 최영민, 김봉석, 이동우 | 열음사 |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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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이 책의 경우 상당히 많은 정보와 지식 그리고 교양에 대해서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경우 그저 단순한 우리가 읽는 책은 물론이고 학업에도 도움이 될 듯한 책이다. 문제는 다소 어려운 용어가 드러나 있어서 약간 전문적 지식을 숙지 해야 한다는 것이 다소 이 작품의 단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첫이야기는 바로 인생의 덫이다. 나는 이 것을 굉장히 깊게 굉장히 많은 시간을 들면서 읽었다. 왠지 요즘 내 자신이 다시 슬럼프와 우울해지는 것을 보면 혹시 나도 인생의 덫에 걸린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인생의 덫은 어린 시절에 시작되어 일생 동안 반복되는 패턴이다. 이는 어렸을 적 가족이나 또래 친구들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으로 인해 시작된다. 과거에 우리는 버림받거나 비난받거나 과보호받았을수 잇으며, 학대받거나 따돌림 당하는 등 정신적으로 다양한 손상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인생의 젗은 우리들 자신의 일부가 되어 일생의 조롱하게 된다. 어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학대받고 무시당하고 책망박고 조종당했던 상황을 다시 한번 자초하게 되고 원하는 것과는 반대의 상황을 만들게 된다.
페이지 :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p.13)


 


이 책의 경우는 그저 저자가 혼자서 이야기를 하고 묻고 답하는 형식이 아닌 다양한 사례들을 이 책속으로 포함해서 더욱더 전문적이고 인간미가 더 부각이된다. 또, 중간 행동하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저 수동적으로 음.... 저자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이론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행동화 따라하면서 그것을 통해서 성장하고 발전하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는가 생각했다.


 


사실, 이 책의 경우 내용은 그렇게 독창적이지가 않다. 사례가 다양하고 인상스럽지, 이 책도 뼈대는 기존의 심리학, 정신의학, 정신분석학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학문을 모아서 중시되고 사례만 다른 것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의 경우 내용은 대학의 전공서적의 내용과 어느정도는 유사하다.


 














열한 가지 인생의 덫


-기본적인 안전감: 버림받음,불신과 학대


-타인과의 연대감 : 정서적 박탈감, 사회적 소외


-자율 : 의존성,취약성


-자존심: 결함,실패


-자기표현:종속, 가혹한 기준


-현실적 한계:특권인식

페이지 :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p.53)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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