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혼자가 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혼자가 편한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데보라 잭(Devora Zack), 이수연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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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경우 혼자가 살면 편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의 경우 사람마다 관점이 매우 다를 수 있다. 사람마다 사고방식도 다르고 그동안 생활습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가장 문제는 어떤 사람은 대인관계를 중시해서 친구나 회사 동료 혹은 동창들을 지향을 하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볼땐 답답하거나 힘들지 몰라도 혼자 살고 싶어거나 혼자로 남는것을 지향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해서 이 책이 사람마다 느끼는 빈도와 체감은 매우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중시해서 봐야 할 듯 싶다.


 


이 책의 경우 우리가 생각하던 어쩌면 이미 틀에 박힌 인간관계와 잘못된 풍습이나 매체 즉, TV,라디오, 인터넷, 잡지, 책 그리고 SNS 등으로 인해 잘못된것을 다소 깨트리거나 수정을 해준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다소 당혹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모든 독자가 당혹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중요하건 그럴 가능성이 이 책은 높다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총 21가지 태마로 이루어져있다. 이 책은 우선 열정, 성격은 상관없다 하거나 내성적인 사람의 특징 등으로 부터 시작해서 사람의 성향 찾는 방법 및 테스트로 진행을 하고 이제 저자가 말을 하고 싶은 이야기와 방법을 말한다.


 


나는 그동안 이 책 읽기 전에는 내향성인사람은 소심하거나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사람 외향성인 사람은 친구도 많고 활동성이 많고 그런부류인데 꼭 그렇지는 않는 것을 보였다. 이 것을 보면서 많은 사람의 심리 및 사람 관계에 대해서 다소 알아 갔지만 내가 그동안 잘못된 생각 내향성, 외향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로 된것 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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