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바스 카스트, 조경수 | 이레 |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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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라면 아름다운 사랑을 지향하는데 이 책이 그것을 말해준다.  이 책의 경우 나 같이 사랑의 경험이 없거나 혹은 짝사랑 그리고 모태솔로 인 경우에겐 다소 도움이 되고 한 번쯤이라면 읽어봐도 괜찮을 듯 싶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유혹이라는 것을 말한다.  유혹.... 우리가 방송매체와 인터넷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 등으로 디지털화로 되어서 우리는 유혹이라고 하면 그렇게 좋은 느낌이 아닌 다소 불편하게 표현을 한다. 하지만 그 어원이 그렇게 부정적인 것이 아닌데 불구하고 그렇다. 즉, 여기서 유혹은 방송이나 인터넷의 기사나 연예인의 기사들이나 회견과 같은 느낌이라고 보기엔 다소 힘들다.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방송을 통해서 그것을 고정관념및 선입견에 불과 할 수 있다.


 


유혹, 뭐 대수롭게 안 볼 수 있을것이다. 내가 아름답거나 내가 돈이 많거나 내가 고학력 등 이라면 저 사람이 나에게 넘어가고 남는다 혹은 내가 저사람을 유혹하면 나를 인정하고 내가 그사람이 되는것인가? 등 한다. 하지만  내 주관적으론 그것은 아닌것 같다. 책에서 이 유혹의 기술이 사랑및 연애 생활하는데 이것이 정석이라고 하기엔 힘들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문화 풍습이 달라서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 이 유혹의 기술이 보면 우리가 잘못된 방법과 사랑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있어서 유혹의 중요함을 느끼게 한다.


 


1장을 지나서서 이제 서서히 사랑 및 아름다움그리고 남성과 여성이 원하는 이성에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 부분은 그렇게 신선하지 않다. 저자의 독창적이다는 느낌이 강하다 보단  기존의 사랑 에세이 혹은 일반 에세이와 무엇이 다른가 라는 좀 실망과 마음 속으로 독설을 내뱉었다.


 


이 책의 경우 아직 나같이 제대로 사랑에대해서 개념조차 없는 사람에겐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혹은 지금 현재 나는 사랑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대상에게 이것이 바로 사랑이란것이다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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