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사랑에게

사랑이 사랑에게 사랑이 사랑에게
최숙희 | 예담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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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에게 라는 작품의 경우 상당히 매력있고 달콤한 이야기다.이 책의 경우 아주 오래전에 본 경험이 있다. 그것이 몇년 전인지라 그것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읽게 되었는데, 예전의 그 기분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는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참 아름답고 매력적이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혼자, 아직까지는 이성교제를 한 적도 없고 아직 계획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추후에 언제 일지는 모르나, 만약에 한다면 이런 생각으로 관점으로 본다면 더욱 좋을까 생각했다.


 














내 바로 옆에 있는 누군가도 사랑하고 있다.


그 누군가의 옆에 있는 누군가도 사랑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내 사랑밖에 보지 못한다.


그래서 같은 시간, 같은 공간, 내 곁을, 당신의 곁을 스친


다른 사람들의 다른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 안에서 나의, 당신의 사랑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나의, 당신의 사랑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안심되지 않을까.

페이지 : 사랑이 사랑에게/프롤로그


 


이 책의 경우 총100가지 아름다운 문구를 보인다. 이 100가지 문구는 솔직히 달콤하고 매력인지라, 나는 이책을 보면서 아! 저자는 어떻게 이런 매력있는 사랑의 관해서 이야기를 썼나 생각을 했다. 마음 같아선 100가지 문구 및 방법을 다 보고, 다 수용하고 싶었으나 그렇지 못했다.


 


이야기 밑에는 짧은 코멘트가 담겨있다. 이 코멘트가 다른 이야기 보다도 더 감정적이고 나에겐 매력이 있었다.


 














사랑이... 사랑에게 말합니다.


백 송이의 장미를 보살피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라고,


한 송이의 장미를 정성껏 보살피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페이지 : 사랑이 사랑에게(p.16)


 


아름다운 문구와 서정적인 의미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마치 흔히 사랑을 소재로한 발라드 음악 같고 또, 가시리라는 시 같이 사랑을 애틋한 느낌이 감정이 많이 느꼈다.


23쪽의 경우 아직 나의 경우 사랑이란 경험을 제대로 보지 않았기에 사랑이 기다리면 어떻게 그리움이 커지는가 라는 말이 다소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만 이렇게 나는 생각을 했다. 사랑을 하면 평상시 마음과 다를 수 있구나라고....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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