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거기쯤이야, 너를 기다리는 곳

바로 거기쯤이야, 너를 기다리는 곳 바로 거기쯤이야, 너를 기다리는 곳
테오 | 예담 |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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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힐링으로 한 소재가 많다. 방송에서도 힐링을 통해서 이야기 하는 예능이나 다큐멘터리는 물론이고, 힐링을 소재로한 소설, 에세이 그리고 자기계발이 많이 있다.  이책도 이런 부류에 속한다.


 


요즘에 물질적 보다도 정신적으로 안녕이 아닌 불안과 불안정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데 이런것을 힐링 책을 보면 다소 마음이 편안해진다.  작가가 내마음을 위안해주는 것 같고 작가의 달콤하고 매력있는 한 마디가 왠지 우울하고 앞이 안보이던 앞날을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힐링의 책을 보면 마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적으로 안녕이 되고 왠지 우울하거나 불안한 자신이 아닌 즐겁고 낙천적인 인상을 드는 느낌이 들게 한다.


 


 하지만, 요즘에 힐링이 대세이다보니 누구나 힐링으로 바탕으로 하는데 그것이 독자나 그것을 보는 사람 위주가 아닌 그저 자기 생각이나 작가의 입장만 맞추어하고 있고 힐링 아닌데 힐링이라고 것이 다소 드러나 있다.


 


 


이 책은 후자가 아닌 전자이다. 이 책의 경우는 비록 여행을 통한 치료를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이 책의 코멘트 상당히 아름답고 매력있게 한다. 최갑수(작가) 처럼 이 책은 온화하고 멋이 있는 여행과 아름다운 문구들이 상당히 마음에 들게 한다.  마음의 문이 닫혀있거나 정신적으로 불안으로 인해 실내에만 있거나 집안에만 있어서 바깥 생활은 멈추고 있거나 여행을 잘 안하고 세상과 단절되어 고립된 생활을 하는 사람에겐 이 책을 보면  일부의 경우는 이 책의 매력과 여행의 매력으로 인해 마음도 가벼워지고 우울함이 즐거움으로 전환이 되고 자신감도 생기고  작가 처럼 여행의 즐거움과 여행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까? 나는 조심스럽게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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