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정치경제학

위험한 정치경제학 위험한 정치경제학
박훈탁 | 더난출판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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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치경제학, 이 책은 상당히 많은 것을 담겨 있고 나의 경우 굉장히 충격적인 책이었다. 이 작품의 경우 내가 정치 및 경제에 대해서 전문가아니기때문에 이 책을 완전하게 해독을 하지 못했다. 이 책의 경우  보는 사람마다 관점이 달라지 겠지만 내 주관적으로 느낀것은 이 책 제목 말대로 내용은 꽤 위험하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발상을 이것을 보여주니 나로선 충격을 먹었다.


 


프롤로그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강했다. 프롤로그에는 정치인은 사람을 속인다고 보였다. 여론, 언론에서 종종 사람을 속이다가 들통나고 사람을 상대로 사기치는 경우는 본 경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이 문구를 보니 나의 경우 상당히 충격이었다. 이 것을 100퍼센트 신뢰하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는 이 책에 나는 믿고 그렇군 하고 나는 상당히 긴장감을 가지고 이 책을 봤다.


 














금융위기의 정치적인 원인


금융위기의 정치적인 원인이 명백한데 정치인의 꼼수에 속아 아직도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

페이지 : 위험한 정치경제학(p.24)


 


다른 책도 밑부분에 주석이나 각주를 달기도 하지만 대체로 부록이나 아니면 끝부분에 용어정리 혹은 참고문헌이 있는 책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본 내용 밑에 각주들이 드러나 있어서 나는 이 책을 볼때 이 책의 내용만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책의 밑에 각주를 통해서 참고 및 도움을 주는 문구보니 참 알찬 책이다고 느꼈다. 책 분량은 300쪽대 교과서 1권정도의 분량의 책이긴 하지만 이 책은 많은 지식이 녹아내린 책이었다.


 














이런 실력 없는 명문대 출신 얼간이 바보가 출세하면 생존을 위해서 얼간이 악당이 될 수 밖에없다는 사실이다.


 


1.무조건 반칙을 저지른다.


2.영재 또는 권위자의 흉내를 낸다.


3.그들만의 배타적 네트워크를 만든다.


4.겸손이 없다.


5.똑똑한 사람의 출세를 필사적으로 막는다.


6.권력을 추구한다.


7.항상 미소를 머금지만,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파장을 예측 못한다


8.책임질 일을 저지르면 타인에게 전가하거나 덮어버린다.


9.비굴한 행동으로 1인자의 신임을 얻는다.


10.배신의 최적 타이밍을 찾는다.

페이지 : 위험한 정치경제학(p.66)


 


 













신용평가사가 증권 발행자로부터 평가수수료를 받느 제도는 시스템의 건전성을 위한 유인이 아니라 증권발행자가 원하는 신용등급을 제공하는 유인을 제공한다. 신용평가사들은 신용등급을 발표하기 전에 그것을 고객에게 보여준다. 신용평가사들이 신용평가 받는 피감자와 신용등급에 관해 의논하는 것이다.
페이지 : 위험한 정치경제학(p.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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