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독

새로운 고독 새로운 고독
마리 프랑스 이리고양, 여은경, 김혜영 | 바이북스 | 201110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마리 프랑스 이리고양이 저필한 새로운 고독, 이 책은 심리 에세이 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라서 일반인 혹은 요즘 대중 대중인과 달리 전문성도 잘드러나고 있고 사람의 심리를 잘 드러나 있는 에세이다. 다소 아쉬운 점은 우리나의 정신과 전문의가 아닌 외국 정신과 의사라서 우리나라 사례와 다른 부분이 다른 부분이 다소 있어서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는게 이 책의 취약점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 저자가 주의 깊게 보는것은 제목에도 드러나 있듯이 고독이라는 소재를 이 책이 큰 맹정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다른 심리 소재및 현상도 다루기는 하지만 이 책은 고독을 더 초점을 두고 말하는 것 같다. 머리말부터 고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패러독스에 빠지고 만다. 고독은 한편으로는 고통을 던져주고, 한편으로는 평화로움과 자유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고독이야말로 이 시대의 악의 하나이기 때문에 어떤 수를 써서라도 관계를 만들어가고 소통의 대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또 다른 한쪽에서는 독립적인 삶을 권한다. 개인주의 경향이 뚜렷한 요즘에도 고독하게 지내는 것은 내적인 세계의 중요성을 무시한 채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페이지 : 새로운 고독/ 머리말


 


이 책이 머리말에서도 드러나 있듯이 고독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만큼 이 책에 있어서 고독이라는 소재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깊게 봐야 할지 알정도이다.


 


이 책의 경우 머리말 다음에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잠깐의 이야기 맹점이라고  생각이드는 부분이 잇다. 고독이라는 감정이라는 부분이있다. 다른 부분 다 중요하다. 1,2,3부로 총 구성이 되어있지만 어느 한 부분도 별로거나 이상한 부분은 그렇게 안나왔다. 하지만 이 책에 있어서 머리말도 아니고 이책의 본격적인 내용은 아닌 워밍업 수준의 위치에 속하지만 이 책에선 나름대로 중요한 축에 속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고독스러운 고독 바로 옆에은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향유하는 품위있는 고독도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그런 고독은 은둔자와 등대지기, 고독한 항해자와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처럼 소외된 사람이나 전형적이지 않은 예외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이 겪을 것으로 생각한다.
페이지 : 새로운 고독/ 고독이라는 감정(p.16)


이 책에선 그동안 사람들이 고독에대한 개념을 저자가 비판을 하는것이다. 참고 이것은 비난이 아닌 비판이라고 해야 할 듯 싶다.  대체로 고독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무시하는 경향이 많다. 나의 관점은 고독이라는 것이 그렇게 나쁘거나 그렇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경우는 고독하면 문제가 있다고 한다. 


 


첫부분은 여성과 남성을 이야기를 한다. 이 부분이 사람에 따라서 반응이 엇갈릴듯 싶다. 어떤사람은 여성은 순종적이어야 한다. 어떤사람은 여성도 자유롭게 살아야한다. 등 다양한 견해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 것을 어느 한쪽은 옳다, 그르다고 판정짓기엔 상당히 어렵고 애매하다고 나는 판단한다. 이부분의 경우는 다른 부분 비해서 책의 제목과 다소 거리감이 있지만 이 책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이 아동및 청소년기에 고독및 고독감을 형성하는 사례가 거의 없다는것이 문제다. 성인 남녀의 사랑의문제, 직업의 문제 등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문제점 그리고 그들이 정신적인 문제, 고독감 등을 대체로 잘다루고 있지만,  특히 청소년기에 고독감을 느끼는 것은 거의 보지 않는 것이 상당히 아쉽다. 청소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더 완벽하고 흠집이 없을 듯 싶은데 생각하고 거의 사례가 우리 사회와 일치하지만 역시 우리사회가 아닌 다른 나라를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약간 안맞는부분이 있다는것이 있다는것....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