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가는 길

그대에게 가는 길 그대에게 가는 길
새뮤얼 박(Samuel Park), 이종인 | 을유문화사 | 201207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그대에게 가는길, 이 작품은 즉 우리나라 한국전쟁 후 1960년대~1970년대 즉 우리나라 성장기를 시간적인 배경으로 해서 진행하는 작품이다.


 


그대에게 가는길, 이 작품은 사랑으로 소재로한 이야기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 잘못 보다간 진정한 사랑이 아닌 그저 왜곡된 사랑으로 변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볼때 진지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보는것이 중요하다.


 


이 작품은 특히 최수자의 등장인물 중요시 봐야 한다. 처음에 그는 결혼해서 외교관 진학해서 공부한다는 꿈을 가지면서 그는 결혼 생활을 하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그는(최수자) 예전에 운동권 그룹에서  만나던 김을복과 다시 만나고 서로 사랑확인하는것을 보면서  이 작품 속의 최수자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론 참 별난여자 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민과 함께한 그 결혼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 충격이 크지 않았나 생각을 했다.


 


최수자의 경우 결국에는 김율복이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다소 거슬렸다. 아니 다름이 아니오라 이게 소설이라서 좋은 방향으로 끝내서 그렇지 만약에 최수자가 2번째로 만난 김율복과의 관계가 더 안좋은 관계로 만났더라면 과연 어땠을까? 생각을 했다. 다시 전 처럼 헤어지고 다시 다른 남자와 사랑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수자의 시집살이가 불편한것은 상당히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그것을 신중하게 판단을 안하고 그저 자신은 충동적으로 판단하고 자기만의 생각과 착각에 지나치게 몰입과 치중이 되지 않았나 라는것이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 개인적으론 이 작품은 그렇게 매력있거나 권하고 싶은 소설은 아니라는 점)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