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도끼질

열한 번째 도끼질 열한 번째 도끼질
이소연 | 프롬북스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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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 전일이지만, 나는 잊지못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그(이소현씨)가 상당히 부러웠고 자랑스웠다. 우리나라 최초 우주인이었던 이소현씨를 보면서 그저 우리나라, 즉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그 하나때문에 우주인 생활 성공한 것을 보고 굉장히 부뜻했다.  2002 한일 월드컵을 4강을 할때 정말 우리나라가 대단하다는 들었고 이소연씨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이 되었다는 것이 나는 상당히 감동과 자부심을 크게 느꼈다.


 


책 내용에서 소제목은 총 11가지로 구성이 되어있다. 책 제목이 열한 번째 도끼질이라고 되어있는것 같이 이 책은 총 11가지가 하나 하나씩 구성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이 책 속이야기 중에서 나는 3번째 도끼질하고 6번째 도끼질이 다른 도끼질 비해서 그나마 인상스러웠고 나는 이 부분을 이소연씨에 대해서 고마움을 느꼈다.


 


이 책을 보면서  잠시 다시 그 기쁨과 그가 우리나라의 우주인이라는것이 자랑스러웠고 좋은 느낌으로 이 책을 봤다. 봤는데, 내가 이 책에 대해서 과도하게 요구를 했는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다소 실망감이 들었다.  성공적으로 우주인이 되었으니 책도 정말 멋지고 감동의 물결을 주고 그런 책일것 같았으나 내 개인적으로 그런느낌이 안들었다.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뭐가 크게 다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다른 학자들이나 연예인들이 자기계발서 혹은 에세이를 내는 것을 보고 혹시 따라서 낸것 같은 그 기분이 상당히 많이 들었다. 보면 볼수록 왠지 여러 유명 에세이혹은 자기계발서의 총집합 같은 기분도 많이 들었다. 에이, 이소현씨 만의 삶과  우주인 활동을 하면서 그 영감 혹은 그것에 대한 철학이 남다를것 같다는 기대심이 상당히 컸지만 보면 볼수록 다른 책과 뭐가 다르고 뭐가 특별한건지 별로 감이 안왔다. (나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며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은 이책을 보면서 느낌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시사한다. ) 다소 이야기가 수정이 되거나 형식적인 자기계발서가 아닌 이소연씨만의 정말 마음으로 동감이 되는 책으로 재탄생하면 어떨까 생각이든다. 지금 이책도 괜찮지만, 다른 사람들의 책과 다르다는 느낌이 크게 안들기 때문이다.


 


 


 


이소연씨 뿐만아니라 우리 사회 및 과학 그리고 기술 발전을 위해서  힘든 고생을 하더라도  이끌어가는  과학자 및 연구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나의 생각에는 이 책의 경우는 미래에 과학자, 연구원 및 과학기술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독자가 보는것은 괜찮을 듯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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