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행복하다

나는 원래 행복하다 나는 원래 행복하다
스티븐 S. 일라디(Stephen S. Ilardi), 채은진 | 말글빛냄 | 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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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인적으로 볼때 이 책은 아! 조금만 더 일찍 나왔더면 정말 좋을 테넫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괜찮고 인상적인 힐링 심리 서적이나 힐링 에세이가 많이 책이 나왔다. 하지만 그때 보다 지금 비하면 다소 수월했다. 그래서 아! 이 책이 조금만 더 일 찍 나왔더라면 내 마음금방 낫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상당히 인상적이고 마음에 드는 힐링 심리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이 책은 우울증을 주 소재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진행한다. 지금도 약간의 우울함이 갖고 있었지만 1~2년 전의 시점에는 상당히 내 마음은 고장난 시계같았다. 늘 불안하고 걱정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 이유 없이 답답하고 과거에대해서 괴로움을 느껴서 우울증을 벗어나는 에세이, 심리서적도 읽어보고 심리상담사, 정신과 전문의 통해서 마음을 조절해서 점점 괜찮아졌는데, 아! 이 책을 보면서 이것을 내가 조금만 눈치 챘더라면 나는 우울증이라는 그 기간이 길지 않을텐데 라는 생각이 상당히 많이 들었다.


 


나의 경우 이것이 안나와서 나는 다소 많은 힐링 에세이와 칼럼 책 혹은 힐링 심리서적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 책과 비교한다면 게임이 안될정도 잘 되어있다. 보면 볼 수록 정말 인상적인 책이다.


 


여기서 생활개선 프로그램을 다소 유용할 듯 싶다.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이 사람의 머리와 마음도 다르다. 이것이 만능통치는 아니지만, 이 6단계 프로그램은 일반인이 아닌 전문가이기때문에 그래도 어느정도 검증이 되지 않았난 나는 생각한다.


 


이 책과 같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과 신경정신쪽의 질병 그리고 사람의 심리에 관한 책을 함께 더불어서 읽는다면 이 책의 저자의 본질도 알 수 있고 우울증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알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더욱 좋지만 이 책만 읽어도 우울증과 우리 삶의 생활 패턴과 생활 습관을 고칠점과 문제점을 다소 체감이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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