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성석제다!

농담하는 카메라 농담하는 카메라
성석제 | 문학동네 | 20080607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성석제의 작가의 작품 농담하는 카메라, 이 작품을 보면서 역시 성석제 작가 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나온 책이었다. 최근에 나온 위풍당당 소설보다 이 책이 더 흥미진진하고 이야기 구성이 잘되어있었던지 약간 이런 생각을 했다. 아! 이거 먼저 읽을걸 그랬나 보다. 지금 이제서야 보다니 상당히 바보 스럽다 생각이 많이 들었다는 점(위풍당당의 경우 소설이지만 농담하는 카메라의 경우 에세이라는 것이 차이점이다.)


 


그가 직접 촬영하고 그의만 여행지 소개가 상당히 매력스러웠다. 다른 작가 혹은 사진작가와 달리 똑같이 사진을 찍어도 보면 볼수록 해학적이미지가 나오는지 읽으면서 웃음폭탄이 나왔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재밋고 웃긴부분은 파이는 파이다 부분이었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면서 심하게 감정조절을 못해서, 웃음 대형 폭탄이 펑 터져서일까?  책보면서 지나치게 웃겨서 눈물까지 나오는 현상이 일어났다. 순간 내가 내 자신이 아닌것 처럼, 상당히 웃겼다


 


 


총 3부로 구성된 이야기, 이 이야기는 보면서 단 한순간 조차도 나에겐 웃음과 떨어지지 않는 책이었다. 순간 내 자신이 감정조절을 못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개인적으로 웃고 싶은 사람 기분전환을 하고 싶은사람및 성석제 작가의 작품을 애호가들은 이 작품을 한 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 한권 읽고 결말, 역시 성석제 답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은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