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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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 | 문학과지성사 |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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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북쪽서실은 상당히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라서 나는 기존 보던 소설과 달라서 처음에 굉장히 놀란 작품이다.


 


이 책의 경우 일부 다른 책과 같이 읽으면 읽을 수록 난해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낀다. 1장과 2장도 솔직히 개성이 넘쳤고 그랬지만 그렇게 불편하거나 이 작품이 다른 작품과 다르다는 느낌이 안들었다. 3장부턴 1,2장비해서 더욱더 작가만의 색채가 더욱더 두드러지고 추상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책이 그렇게 친절하게 묘사하거나 이야기를 서술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소 빠르게 이야기 진행이 된듯 싶고, 책 속의 이야기가 그렇게 쉽게 생각하기는 다소 어려운점이 있다는 것이다. 이야기가 부드럽고 은은하고 매력있게 이야기를 묘사를 하는 작품을 본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지 않다. 우리말인데 다소 외래어나 외계어 같다는 느낌이 느낄 수 있다는것이 주의해야 할 점이고  이 이야기는 재미로 따지면 읽을만한 수준정도다.


 


 


이 책을 다 읽었는데 나의 주관적으로 볼때 이 작품의 핵심 소재는 꿈이고 해서 이 작품은 어떻게 보느냐 관점에서 봐야 할지 좀 난해 작품인것 같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으로 봐야 할지 그저 단순한 재미로 봐야 할지 등 참 난해하다. 나의 경우는 이 작품은 전자보단 후자인 그저 저자가 재미로 삼아서, 즉 자신이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냥 꿈이라는것을 통해서 말할려고 하는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꿈이라고 하니  약간 전자와 같이 정신분석이론과 몽환적인 느낌이 다소 들었다는 것작가나 전문 평론가 등은 이런 견해 아닐 수 있고 이 생각의 나의 주관 견해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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