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관

물의 관 물의 관
미치오 슈스케(Michio Shusuke), 김은모 | 북폴리오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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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의 작품 물의 관, 이 작품은 집단따돌림 및 집단괴롭힘을 말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요즘 학교폭력및 학교 집단따돌림이 큰 문제거리로 화두되고 있는데, 이 것을 작가(미치오 슈스케)가 간접적으로 큰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쓰코의 경우 나는 눈물없이 볼 수 없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학교를 전학갔는데 거기서 집단따돌림 당하고 그러니 참으로 말이 나올수 없었다. 그로인해 삶에 대해서 의욕도 사라지고 극단적인 행동인 자살결심하는 그를 보니 이것은 소설이고 하지만, 참으로 이렇게 된 아쓰코가 안쓰러웠으며 사회는 그를 도와주기는 커녕 집단따돌림을 했다는 자체가 상당히 충격이었다.


 


다소 비현실적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추후에는 가능할지는 그렇지만 타임캡술이 이것이 이 소설에 나와서  이 작품이 진실된 모습보단 모험이나 환상및 허구이미지가 덧붙여져서 이 소설의 매력이 다소 감퇴한것 같다.


 


캡술이라는 소재가 이 작품에 있어서 무엇을 원하는 대상을 간절하게 원하는 대상을 하고 있는데, 나는 이것대로 하면 될까? 의심이 컸다. 아쓰코의 경우 이 캡술에 쓴 편지대로 삶이 좌우된다면 조금이라도 괜찮을텐데 생각이 들었다.  가족에서도 소원적인 관계이고, 학교에선 집단따돌림 당하고 사회는 정작 그를 구출보단 그저 방치하는 그것이 상당히 사회가 원망스러웠고 답답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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