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

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 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
하태현, 윤은혜, 야마다 가즈오(山田和男) | 하서출판사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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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작년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우울함과 공황장애 및 불안감으로 인해 상당히 생활하는것이 매우 어려움을 느꼈다. 나는 현재 아직 미미하지만 아직 정신적으로 장애 중 하나인 공황장애를 해결하고자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건강및 가이드 책인데 일반인이나 유명인 혹은 방송인의 사례가 아닌 정신과 전문의가 이 책을 저필 했기 때문에 약간은 딱딱하면서도 책의 내용의 측면은 만족스러움을 많이 느낀 책이라고 나느 생각한다.


 


이 책은 내가 현재 휴학중이지만 작년 학교 재학 하고 있을때 정신건강 관련 강의를 들은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일까 이 책은 어렵거나 혼란 스럽지 않고 반가웠다. 익숙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을 했으니 그런것 같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첫장부터 짜잔 하면서 공황장애의 정의및 특성을 말하는 것이 아닌  첫장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글로 아닌 만화로 보여줘서 일까?  이해하기 쉽고 그 상황을 보는데 조금더 쉽게 다가왔다.


 


사례 중에서 안타까웠던 사례는 엘리베이터가 무서워요 부분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처음 발작이 폐쇠된 공간 및 장소로 확대 되면서 전철, 자동차 그리고 비행기 조차 탈 수 없는 상황 까지 본것을 보고 참 안타깝다. 비록 만화지만, 저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연민의 마음도 다소 들었다.


 


 


이 책의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2장부터다. 공황장애란 무엇이고 어떤 증상이 일어나는가를 말을한다. 이 책의 말을 빌리자면 공황장애는 갑작스럽게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호흡관란,구토감, 현기증 등을 동반한 발작을 일으키며, 극심한 불안한 상애에 빠지는 질병이라고 이 책은 명시 되어있다.


 


올해는 그렇게 갑작스럽게 불안하거나 발작을 안했지만 작년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성적 처러 긑나고 1학기 마칠때 나는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하고 일상생활이 제대로 할 수 없을정도 였다. 하지만 지금은 꾸준히 약물 치료 및 대화 치료 및 심리검사를 하면서 우울증, 공황장애 및 여러 장애를 치료중이며 작년과 비한다면 많이 호전이 되었다.


 


나는 이 책이 내가 이미 겪어왔기 때문에 이 것을 대수롭게 보지않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치료의 측면 보단 앞으로 공황장애를 안걸리게 노력하려고 예방책으로 보게 된것이다.


 













공황장애는 공황발작이 반복해서 일어남으로써 예기불안이 시작되고, 예기불안이 심해져 광장공포증을 유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 장애의 범위가 넓어지는 만성질환이다.
페이지 : 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p.64)


 


 


이 책은 정신및 신경 분야에 있는 내용을 재밌게 만화를 통해서 정보를 보여주니 알아가는 재미와 이 책의 재미 느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공황장애에 대한 어느정도 개략적인 지식은 알아간것 같아서 좋다.  현재는 많이 그 증상이 안나타나지만, 작년만해도 답답하고, 숨이 막혀서 괴롭고 그런 증상이 일어나서 생활하기 힘들었던 나....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공황장애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년 이상 지났지만 아직도 종종 일어나는 공황장애...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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