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최갑수 | 상상출판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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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저자)의 작품인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라....  이 작품을 보면서 최갑수(저자)의 비슷한 형식으로 구성 된 에세이이기도 하면서 기존의 에세이비해서 조금 다르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 작품도 여행에세이 및 포토에세이이긴 하지만 전의 작품보다 이성 보단 감정적인 느낌이 더 크게 작용을 했다.  전에 읽은 저자의 기존 작품은 내가 마음이 굉장히 심란하고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로 봐서 일까?  저자의 책의 매력감을 느끼면서 내 마음이 한층더 성장하고 성숙해졌다.  지나친 우울하고 마음의 이상으로 인해서 나는 최갑수씨의 에세이 진정한 마음과 매력을 못느끼고 아주 미세한 일부만 본것 같다.


 


 


지금도 마음과 정신이 조금 불안하고 아프지만, 전에 읽을때 비한다면 마음도 호전해졌고 지금은 전처럼 심하게 마음이 갈등이 안되지만 나는 최갑수(저자)의 에세이를 보면 늘 고마움을 느꼈다. 이것이 기존의 에세이와 다른 느낌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전 같은경우는 그저 당연히 최갑수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 당연한것 생각을했다.


 


 


최갑수의 작품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전의 작품도 매력있고 최갑수 저자만의 독특하고 최갑수 저자만이 느낄수 그 느낌이 전작 비해서 더 향상이 된것 같다. 전에도 매력있고 나에게 감동적으로 젔지만, 이번 작품 역시 내 예상의 기대를 버리지 않고 매력있고 좋다는 느낌을 빼놓을 수없었다.


 


또, 다소 짧은 문구의 하나가 나에겐 있어서 앞으로 사회 생활에 있어서 조언과 큰 위로감이 주는 문구들이 되었다.


 


이번 작품은 전 작품과 달리 제목에도 사랑이라는 소재를 품기고 있고 있다.  제목이 사랑이라는 것이 담겨있으니 나는 저자의 포토와 짧은 글에도 신경을 썼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특히 사랑과 저자처럼 여행과는 무슨 상관관계인가 라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직은 이것은 모르겠고 앞으로  작품을 읽을 때 해결해야 할 과제중 하나가 되었다.


 


나는 이래서 일까? 앞으로 저자의 여행에세이, 포토에세이가 기대된다. 다음번엔 어디를.... 다음번엔 어떤 매력있는 사진을.... 다음번엔 저자가 이번처럼 또다른 아름다운 문구와 삶의 멘토 같은 같은것을 보여 줄지....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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