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발명

행복의 발명 행복의 발명
유준상 | 열림원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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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방송인)씨를 내가 어린시절에 드라마 토지라는 작품으로인해 알게 되었다.  나는 어린시절에 토지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유준상씨가 길상의 역할을 했는데, 참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나중에 혹시 국민배우로 탄생하는거 아닌가 생각을 했었다.


 


지금 그(유준상)는 현재 내가 생각했던것 처럼 국민배우는 아니지만 국민남편이라는 칭호를 받고 다시 크게 활약을 하고 있는도중에 그는 책을  출간을 했다. 행복의 발명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내가 기대치가 매우 컸는지 모르지만 보면서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느낀 에세이였다.


 


이 에세이는 유준상씨만의 20년의 베테랑의 연기 인생을 이야기를 녹아내리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인생의 일부, 즉 그의 일상과 생각,감정들이 담겨져있는데....  유준상씨는 그렇게 큰 변화가 오지 않았는데.... 책에서 보인 유준상씨는 내가 그동안 유준상씨가 아닌 다른 유준상씨를 본것 같은 기분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유준상씨가 아닌 다른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의 에세이 같다는 느낌이 많이 느껴서 일까 내가 그동안 본 유준상씨가 과연 맞는가라는 의문과 회의감이 다소 들었다는것이 들어서 참으로 아쉬운 에세이다. 아이러니 했다.  분명히 이것은 유준상씨만 느끼고 가진 이야기인데 불구하고 이런 느낌이 들은것은 상당히 이상했다.


 


 


읽으면서 행복은 발견이 아닌 발명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서 약간 방송인 노홍철씨의 긍정이 떠올랐고 보면서 행복이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거 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의 발명의 경우 유준상(방송인)만 쓸수 있는 에세이인데 불구하고 책의 내용은  약간 내가 비관적인 관점으로 봐서 일까? 다른 사람 같은 느낌이 컸다. 이것은 나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며  다른 독자는 이런느낌이 안 들 수 있음을 미리 시사해둔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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