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테라피

심리학 테라피 심리학 테라피
최명기 | 좋은책만들기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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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현재 내 마음 속에 고통을 겪고 있는것이 무엇 때문인지, 어떤 심리로 인해 현재 머리와 마음이 아픈건지를 알고 싶어서 나는 이 심리학서적을 읽게 되었다.


 


이 심리서적이 다른 심리서적 비하면 크게 다른점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나에겐 좀 괜찮은 책이었다.  대체로 프로이트, 로저스 등이 사회의 문제점과 현실을 이미 책을 출간했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 현실과 맞지 않다.  컴퓨터, 스마트폰, 디지털화 시대이고 해서 거리감이 온다. 또한 사례들이 우리사회를 맞혀서 쓴 것이 아닌 외국의 사례를 이야기 하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이해 할 수 없는 사례가 있는데 그것이 많다. 그것을 본다면 이 책은 내 주관으로 볼땐 이해하기 힘든 사례는 좀 적은 듯 싶다.


 


 













의존형 인간은 끊임없이 질문을 하거나 부탁을 하면서 상대방을 시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귀찮게 굴고 끈질기게 매달려도 나를 포기하지 않고 받아들여주는지 시험해 보는 것이다. 이 경우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무조건 다 받아들여주면 의존도만 더 높아질 뿐 진정한 도움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페이지 : 심리학 테라피-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p.27)


 


이 책이 나에겐 괜찮은편이기는 했지만, 나는 이 책이 그렇다고 진리다. 이 책만이 정답이다고 생각하지 않았다.어느 일부는 저자의 말은 좀 이것은 아닌거 같다는 느낌도 들긴했다.


 













인간은 희로애락의 감정을 갖고 태어난다. 그래서 분노라는 감정이 두드러질 때도 사랑과 즐거움, 혹은 슬픔이 분노를 감싸 녹여준다. 분노가 주된 감정인 사람도 그 마음속에는 사랑과 슬픔, 즐거움 같은 감정이 깃들어 있다.
페이지 : 심리학 테라피- 화가 나면 참을 수 없다.(p.77)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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