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의 러브토크

김태훈의 러브 토크 김태훈의 러브 토크
김태훈 | 링거스그룹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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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저자)의 러브토크... 일단 내가 아직은 솔로라서인지....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아직까지 느끼지 못해서 인지 약간의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다소 있었다. 내가 실제 연애나 사랑에 한번 빠질때, 누군가를 혼자 짝사랑을 해서 속으로 마음이 타들어갈때 이 책을 한번더 읽어봐야 겠다.  지금은 머리로는 그렇구나....라는 생각하면서 공감이 되면서도 마음에는 와닿지 않았다.  실제 내가 만약에 사랑을 한다면 이 책과 비교하고 싶고 이책을 보면서 나는 얻어가고 싶다.


 


저자는 한 신문사에서 라디오에서 사랑을 상담해줄정도 연애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조력자 역할을 보였다. 이번 에세이도 읽으면서 그의 책은 현재 연애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람, 연애를 하고 싶은데 연애 할 용기가 안나서 좀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에겐 이 책을 읽는 다면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크다.


 


책의 내용도 괜찮고 그속에 책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이 책을 한결더 더 매력이 감준다. 그냥 글로만 이 책이 구성이 되었다면 이 책이 아름답고 정말 좋은 해결책 일지라도 좀 지루하거나 읽는데 약간 다소 힘들텐데... 그림이 이 책은 글로보면서 잠시 휴식과 이 책의 구성이 더 높게 해주는 것 같다.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연애에세이... 저자가 연애 전문가이다보니 좀 연애란 이런것이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안타깝고 아쉬운점이 있었다. 몇몇 단어가 좀 자극적이고 좀 읽는데 불편한 곳이 있긴 했다.애완남, 루저라는 용어가 이 책을 들어가있는데.... 꼭 저자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것을 뺀다면 이 책은 더 괜찮은 책일텐데 라는 아쉬움을 나는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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