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바다 (양장) 바다 (양장)
권영주, 오가와 요코 | 현대문학 | 2012053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오가와 요코.... 그는 고양이를 안고 코끼리와 헤엄치다, 박사가 사랑하는 수식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나는 그를 알게되었다. 고양이를 안고 코끼리와 헤엄치다의 경우는 나에게 맞는 장편소설인거 같아서 조만간 다시 읽어볼 작품정도로 정말 나에겐 매력있는 요가와 요코 작품이다.


 


고양이를 안고 코끼리와 헤엄치다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매력있다고 느꼈는데, 이번에 신작으로 다가왔다. 이번 작은 괜찮은데... 분량이 좀 ^^;;


 


 


오가와 요코의 바다라는 작품은 제목부터 신비롭고 무엇을 이야기 하는 소설인지 매우 궁금함이 컸던 소설이다.


 


그의 소설은 바다, 향기로운 바람 부는 빈 여행 6일, 버터플라이 일본어 타이프 사무소, 은색 코바늘, 깡통 사탕, 병아리 트럭, 가이드 로 구성된 소설인데 제목이자 한 이야기인 바다라는 부분이 다른 이야기 비해서 더 진지하게 더욱더 깊게 본 소설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책(내용)이 짧지만 이 책은 오가와 요코만의 신비한 문체가 이 소설이 더 매력있게 장식을 해주는 것 같다. (이 생각은 나의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다는 것을 미리 시사해둔다.)


 


책 내용이 상당히 많이 짧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컸다. 200쪽이 안되는 이 소설인데, 인터뷰, 해설이 있으니 이 소설의 내용이 적어서 아! 오가와 요코의 바다 라는 작품은 괜찮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이야기는 어떨까? 흥미진진과 설렘이 컸는데.... 책 내용이 다른 책 비해서 적어서 내용이 짧아서 아쉬움이 매우 컸다는 것이 그렇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