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나이트를 보고나서

스트로베리 나이트 스트로베리 나이트
혼다 테츠야, 한성례 | 씨엘북스(CLBOOKS)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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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달콤하고 낭만스러운 소설일거라고 생각하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 소설은 독자의 생각을 파괴하는 문학작품 하나다.


 


제목이 딸기를 이야기 했기에... 낭만 소설인가 아니면 로맨스 소설인가 생각했는데.... 내용을 다 읽고 나니 여기서 딸기는 사랑스러운 딸기가 아닌것을 알았다.


 


이 작품은 큰 사건 중에서 등장인물 간의 관계가 매우 인상스럽고 재밌다.또, 저자의 문체는 세밀하게 이야기를 이야기 하기때문에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은 읽는 내내 감출 수 없었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좀 알아보니... 이 책은 이미 드라마로 제작이 된 작품이라고 한다.  읽을때 이 소설은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이 된다면 정말 충격을 줄 것 같다는 생각컸는데...


 


 


히가시노게이고 같이 완벽하고 딱딱떨어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저자는 일단 내 주관으로 볼때 끔찍하고 정말 공포감을 주는 이야기로 볼땐 괜찮은 소설인것 같다. 생각이 든다. 내용의 측면을 볼때 그렇게 별로이거나 실망감을 준 소설은 아니다.


 


 


겁이 많거나 공포소설이나 미스터리소설을 보면 좀 안좋아하는 독자는 이 소설을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 추리소설 매니아이거나 공포소설 애호가라면 한번 읽어보면 괜찮을 듯한 소설일듯 싶다.


 


일단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의 측면에서도 충격을 받았지만 제목이 스트로베리... 딸기가 이렇게 충격이 줄지 몰랐다. 딸기 하면 사랑스럽고 아름답거나 로맨틱 할줄 알았는데.... 책 제목과 내용 둘다 나를 충격줬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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