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테라피를 보고나서

트라우마 테라피 트라우마 테라피
최명기 | 좋은책만들기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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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나는 내 자신의 마음이 혹시 상처가 있어서 마음이 불안하고 혼란스럽고 괴로워 하는거 아닌가 해서 이 책 저책을 찾다가 이 책이 심리학, 상처입은 마음을 어루 만지다고 해서 나는 이 책이 재미있을거 같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글을 시작하며와 총 8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심리학 서적이다.  그동안 내가 읽었던 심리서적과 달리 이 책은 많은 소재로 담겨져있다. 그리고 그 소재뒤에는 상처라는 낱말이 같이 있다.


 


나에게도 굴욕감이 없었던것은 있었다.  비록 20대이고 해서 굴욕감을 그렇게 많이는 있지는 않았지만, 한때 굴욕감을 가져서 아! 사회 사는것이 이렇게 힘든가?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은 이런 생각을 잘 안하지 않지만, 전에는 나는 인생이 굴욕감만 가진 인생일지 몰라 하면서 자책을 한적도 있다.


 













이렇듯 전반적으로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떨어질 때 일이 잘 안풀리거나 비난을 받으면 굴욕감에 사로잡기가 쉽다. 반면에 자신감이 있으면 똑같은 자극에도 그냥 기분이 나쁘다는 반응을 보이는 정도이지 마음의 상처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
페이지 : 트라우마 테라피(p.26)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사람의 발목을 잡는 것은 우등한 부분이 아니라 열등한 부분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반대로 인식해서 충분히 우등한 부분을 남과 비교하며 열등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충분히 발달해서 오히려 무디게 해야 할 부분을 더욱 갈고 닦음으로써 그 날카로운 칼에 마음을 다친다.
페이지 : 트라우마 테라피(p.31)


 


 


이 책의 2번째 무시의 상처 부분은 사례가 괜찮았고, 맞아 맞아, 나도 한때 누군가랑 비교를 당하거나 사람들의 무시하는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 보면서 공감을 했다.


 


 













그렇다. 당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그 한 사람이 당신의 진실을 믿어준다면 또 다른 사람이 당신의 진실을 믿어줄 것이고, 세월이 흐르면서 이렇게 당신의 진실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다 보면 결국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터이기 때문이다.
페이지 : 트라우마 테라피(p.105)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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