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작가의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이용한 | 상상출판 |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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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작가... 나는 그에대해서 아는 것은 하나다.  고양이 작가... 그의 이야기는 고양이를 소재로 한 책이 있다. 나의경우는 개도 무서워하고 고양이도 무서워 한다. 동물 보면 겁부터 먹고 가까이 대하지 않는다. 동물은 많지만, 고양이를 제일 무서워한다. 파충류나 곤충도 무섭긴하지만 고양이 비하면 별거아니다.


 


고양이에 대해서 그렇게 호감이 오지 않아서 일까 나는 그의 작품( 이용한 작가) 대해서 거의 기피했다. 표지가 고양이다고 무시하고 그랬다. 책인데... 인쇄물인데, 고양이가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사진, 그림인데 불구하고 호감이 안가서 일까 나는 되도록이면 피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인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는 16년동안 31개국 160여개 도시를 여행한 여행세이 및 포토에세이다.


 


보면서 저자는 안가본것이 없구나... 나도 저자(이용한 작가)같이 나도 나중에 한번 많은 도시나 많은 장소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다. 많이 부러웠고 그의 여행이야기, 그의 책 속의 사진들이 인상스러웠다.


 


그의 책은 다른 에세이와 달리 설명이나 여행정보가 보이지 않았다.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것 같다. 장점이라면 설명이 되어 있으면  저자가 설명에 집중하게 되어서 이 책의 나만의 독창적이고 그 책의 느낌 보단 그 설명에만 생각하게되고 자유로운 생각을 못하게 되는 반면에, 이 책의 경우는 설명이나 정보가 없어서 이 책의 여행장소에 대한 것이 정보가 없어서 독자가 스스로 검색하고 찾고 해야하고 또 설명이 없으니 이 책에만 집중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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