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장영희, 전소연 | 예담 |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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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교수(작가)는 현재 아름 다운 세상으로 가서 이제 이 책 처럼 아름답고 내 청춘과 인생에 관한 책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나는 매우 아쉬움이 컸다.


 


이 책을 보면서 여러 작가도 소개해주고 그런것이 매우 인상스러웠다. 대표 작가는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아닌가 나는 생각한다.


 


처음에 저자는 문학을 왜 읽는가 라고 되어 있길래 이게 뭐야 생각이 들었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이렇게 문학을 표현을 했다.


 













문학은 그러한 인간의 공통적인 감정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편입니다. 여러분은 소설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읽음으로써 남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문학이라는 것이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용어인지 여러 학자나 여러 학파마다 다르지만 일단 장영희 영문학 교수의 생각은 문학은 인류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를 말하고 있었다.
페이지 :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p.15)


 


이 책은 중간 중간에 좀 이름이 있는 문학가의 짧은 코멘트와 사진과 곁들어 있는데, 이것을 보면서 나는 이 책만의 특이성 아닌가 나는 생각했다. 다른 책에서 이 책과 비슷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어도 이 책만의 저자의 특이성이 더 발휘해서 더 호감을 느끼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저자는 그저 흔히 보는 에세이나 칼럼리스트가 아니었다. 저자는 중,고등학교 교과서 집필 및 대학강의 하는 교수 이라서 여기까지는 뭐 직업이나 활동내역이 다른 작가나 다른 사람 비교한다면 별로 그렇게 다르지 않았지만, 선천 장애와 3번의 암진단을 받아온 그에겐  나는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든 매우 그의 정신이 존경과 존중하고 싶었다. 비록 지금은 이곳에 계시지 않지만 말이다.


 


 


한 권의 짧은 에세이였지만, 감동적이고 좋은 코멘트가 많이 담겨져있어서 한 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을 듯싶은 에세이다. 그런데 다신 저자의 책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이 상당히 무게감이 실리고 이 책 보면서 장영희 작가(교수)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하고 이 책을 저필했는지를 많이 생각했다.  정말 보면서 아쉬움과 고마움을 준 책인듯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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