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험하지 않은 내 주관적인 느낌

내 연애의 모든 것 내 연애의 모든 것
이응준 | 민음사 | 2012022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응준(저자)의 내 연애의 모든 것 일단 요즘 연애소설이나 멜로영화 및 드라마 영화 처럼 평이하고 흔히 볼 수 있는 연애 소설이라서 나는 이런 생각했다. 저자가 저자만의 독특하고 매력있는 로맨스, 사랑, 연애를 다루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저자도 나름대로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있긴 했다. 보통 소설은 대기업 재벌2세나 3세 혹은 전문직을 일하는 사람이고 상대방은 외모가 안되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빛을 보기 힘든 인물로 구성이 되어서 신델레라나 로미오와 줄리엣 형식 혹은 인생 역전 등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 소설 저자는 정치인을 다루기 때문에 좀 일단 등장인물의 직업은 파격적이고 다른 소설에서 볼 수 없는 것을 이응준 저자가 한건을 했구나 생각했지만,  거시적인 관점으로 보면 이게 다른 소설과 연애를 하는것을 보면 뭐가 차이가 있는가 의문이 들었다는 점이다.


 


내 주관적으로 볼땐 이 소설은 일단 사랑방정식과 연애하는 것은 본보기나 앞으로 이런 방식으로 사랑을 해야겠다는 방법보단 에이, 연애 그리고 사랑하는 방법이 이것도 있구나 할정도라서 아쉬움을 많이 컸다.


 


다른 작가나 다른 평론가는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지만, 일단  등장인물의 직업및 사회가 정치인이라서 파격스럽지만, 연애라는 것은 다른 소설과 다른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아직 연애를 하지 않은 나에겐 사랑이란 다 똑같은건가? 사람은 개성이있고 다른데... 사랑 만큼은 다 똑같나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책 내용은 그렇게 특별하게 매력이있거나 감동적이다는 느낌을 받기보단, 음... 읽을만한 연애소설이구나, 한 번 이 책을 읽어봐도 괜찮은 정도의 책 아닌가 내 주관적인 견해 이렇다는 거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