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욕망하라 보고나서

건강을 욕망하라 건강을 욕망하라
황성주 | 청림출판 |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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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전에도 건강이 소중한 것을 느꼈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해준 건강을 모티브로 한 건강에세이다.


 


건강, 100번을 말해도 들어도 봐도  되는 용어 인것 같다. 지겹게 보고 지겹게 다른 사람으로 부터 들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그정도로 중요하고 소중하다. 누군가가 건강하라고 지겹게 잔소리를 해도 그것을 무시해선 안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커졌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건강법이 마음에 들었다.저자가 말하는 건강법은 7가지인데 그것은 나에게 있어 인상스럽고 나에게 도움이 될 방법이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좀 어려웠던것은 리밸런싱 같이 약간 생소하고 좀 이해하기 쉽지 않는 용어가 있어서 나는 보는 순간 책 내용은 괜찮은데 다소 약간의 용어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도 그럴지 모르지만 중요한건 나는 용어 때문에 이하기 힘든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30년 동안 현장에서 느낀것을 이 책 단권화 했다는 것이 아쉽다. 1,2권으로 해서 저자에게 배워야 할점이 많이 있을텐데, 이 300여쪽의 단 한권 정도라서 많이 아쉬웠다.현장의 노하우를 조금더 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내용은 그렇게 별로 어렵지는 않았다. 저자의 내용은 최대한 독자의 입장으로 책을 저필했는지 내용은 좀 편하지만, 나에겐 있어서 낯선 용어가 있어서 읽다가 낯선용어가 나와서 당황스러운 부분이 다소 있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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