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서아 가비 보고나서

노서아 가비 (양장) 노서아 가비 (양장)
김탁환, 박상희 | 살림 |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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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아 가비는 주의 깊게 봐야할것이 있다. 이 책은 커피를 소재로 되어있다. 커피도 조선, 대한제국의 으뜸인 고종(고종황제)이 이 소설에 있어선 봐야한다. 이 소설의 제목에서 가비는 커피를 말한다. 고종황제가 그 시절에는 커피를 가비차로 불리었다.  비록 커피라고 직접 말하지 않고 커피의 옛말인 가비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중요한건 이 소설에 있어서 커피는 제목에서 있는듯이  잘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을 본다면 우리나라 근대사를 알면 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 쉬울것이라고 생각한다.필수는 아니지만, 읽으면 조금더 이 책의 내용도 알아가고 우리나라의 근대사의 지식도 쌓아 갈수 있음을 말한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당시 우리나라(대한제국)의 대외관계를 알게 된다면 아마 조금더 책을 보는데 있어서 더 좋고 교양지식도 늘어나서  많은것이 얻을 듯 싶다.


 


 


내용의 측면에선 그렇게 재밌거나 익살스러운 표현이 그렇게 나타나지 않았다. 보통 다른 소설과 비교한다면,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등장인물 따냐가 부러웠다.  비록 소설이지만, 여러가지 언어를 순탄하게 하고 그런것을 보면서 굉장히 부러웠다. 따냐 처럼 내가 여러가지 언어를 잘한다면 과연 나는 어떨까 그런생각이 든다.


 


총 느낌점, 소설이 그렇게 빠르게 전개되지 않다. 그리고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약간 시간의 차이 현재에선 볼 수 없는  분위기가 있어서 좀 낯설수 있음을 먼저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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