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읽고나서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엘든 테일러(eldon taylor), 이문영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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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믿음과 욕구는 조종이 된것이라고 하는것이 이 책의 화두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소재로해서 이야기가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재미가 별로 없다. 재밌는 사람의 심리를 보는것이 아닌 딱딱하고 좀 낯설고  보는데 별로 익숙하지 않는 심리서적인지라, 내가 관찰 할땐 별로 추천을 해주고 싶지 않다.


 


이 책은 그렇게 내용이 쉬운 책이 아닌것 같다. 보기엔 일상다반사, 신변잡기적이지만 이 책을 제대로 책을 느낄려면 많은 지식과 사회 지식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 책의 제목부터 시작된다.조종, 방어기제, 사고통제 등 우리 일상에 보기 그렇게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기에 낯선 용어가 잘 익숙하다면 아마 이 책을 읽는데 힘겨울 수 있음을 말한다.


 


또, 저자의 책은 그렇게 특별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특별하지 않았다. 흔히 자기계발서, 심리학서적, 정신분석학 서적에서 종종 무의식을 이야기 하는데, 이 책이 그중의 한 권이다. 


 


이 책을 유심히 봐야한다면 다른책과 다르지 않게 무의식, 의식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저자가 말하는 무의식은 무엇인가를 생각해서 본다면 이 책 저자가 말하는 문맥적의미,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을 한 걸음더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총 15개 태마로 구성이 되어있다. 다 만족하면 얼마나 좋으리, 그렇지 않았다. 여러 태마가 그래도 있었지만, 11번째 태마인 시크릿의 법칙은 왜 나만 빗겨가는 걸까 라는 부분이 나는 읽으면서 그나마 이부분이 낫다. 이부분이 다른 부분비해서 읽을만한 하다 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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