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랑을 보고나서

도대체, 사랑 도대체, 사랑
곽금주 | 쌤앤파커스 | 20120214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사랑을 소재로한 이 에세이를 읽고나서,  나는 사랑이란건 이렇다고 생각한다.우리는 사랑을 하면 달콤한 초콜릿만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사랑은 꼭 달콤한 초콜릿이 아닌 이면에는 사랑은 외롭다고 느낀다.


 


이 책은 정말 철학이나 혹은 어렵게 구성된 책이 아니다. 누가봐도 이해하기 쉽게 저자는 말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연예담이 아니다. 대체로 사랑을 이야기하면 사랑이란 이렇다. 좀 딱딱하고 읽으면 지루하거나 저자의 사랑 경험 혹은 사랑이란 이렇다 는것을 보여주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사랑은 이렇다.단정을 짓지 않아서 더욱더 편했다.  사랑은 a다 b다고 저자가 단정지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의 경우는 오히려 더 신경이 예민하고 과연 그럴까 회의감이 든다.


 


 


프롤로그와 총 part4로 구성된 이 책은 일단 프롤로그를 보면서 나는 이렇게 느꼈다. 이 책은 다른 심리 에세이치곤 지루하지 않다. 딱딱하지 않고 저자의 말이 친숙하게, 즉 우리가 말하는 일상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부담감이 못느낀것 같다.


 


여러가지 다양한 사레를 담겨져있어서 사랑을 이미 경험했거나 사랑대해서 지금 고민하는 사람을 나는 볼 수 있었다. 아직 나의 경우 사랑을 하지 않아서, 짝사랑이라도 하지 않는 나에겐 이렇게 생각한다. 이 책이 내 인생에 크게 바뀌지 않지만,  앞으로 사랑 할 나에겐 있어서 사랑을 하는 방법, 사랑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참고서가 될듯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