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과 일각수를 보고나서

여인과 일각수 여인과 일각수
트레이시 슈발리에(Tracy Chevalier), 권민정 | 강 |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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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과 일각수는 진주 귀고리 소녀의 저자인 트레이시 슈발리에가 쓴 작품이다. 이 작품(여인과 일각수) 그렇게 특별하 재밌거나 인상스러웠던 문구가 나에겐 하나도 없어서 좋은 기억으로 담겨질 이야기가 아닌것 같다.


 


이 소설에 있어서 등장민물 화가 니콜라 데 지노상, 귀족 가문 여인들, 시녀 등 다양한 사람을 나타나 있어서 현재에는 보기 힘들 이런 사회를 이 소설에선 잘 되어있다.


 


다른 독자는 몰라도 나는 이 소설이 상당히 어색하고 보면서 거의 안보는 중세 시대를 모티브로하고 있고 해서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굉장히 이 소설이 어떻게 재해석 해야 하는가 의문이 들정도로 어려웠다.


 


이 소설은 15세기 유럽의 중세시대를 모티브로 한 소설인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굉장히 부담감이 느꼈다.  현대 소설을 제외하고 대체로 나는 18~19세기 고전 소설을 주로 읽고, 16~17세기 르네상스 운동으로 펼쳐서 서양의 근대 문학은 종종 읽었지만, 르네상스 이전 소설은 그 시대의 상황적인 배경을 어떻게 재해석을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야 이 소설을 제대로 읽었다고 생각할것인가 많이 들은 책이다.


 


나는 현대에서 살아서 그런지 혹은 이 소설 사회를 잘 이해를 못해서 그런 요인 때문인지 모르지만, 이 소설은 나에게 있어서 좋은 추억이 아닌 좀 불편한 존재로 기억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나의 주관 총평, 일단 재미가 없다. 내용은 쉽지만 이것을 재해석 하는데 매우 어려웠다. 책 분량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책의 내용이 쉽지 않아서 읽는내내  책을 읽으면서 즐거움이 아닌 괜히 읽었다는 후회감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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