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보고나서

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이응수 | 북캐슬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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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책은 깊게 본다면 책을 크게 인문 철학책과 그저 우리가 보는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로 해석을 한다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단순한 삶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내용의 측면에선 단순한 삶을 다룬 에세이 이지만 이 책을 심도있게 깊게 본다면 단순한 에세이가 아닌 철학 서적이다. 즉, 삶의 소재로한 에세이이면서 인간의 삶을 말하는 철학 서적이다. 나는 전자인 에세이로 많이 느꼈다.


 


프롤로그의 내용은 만남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만남, 이 어휘는 참 많은 의미를 담겨있다. 저자는 제대로 만남과 잘못된 만남을 이야기를 한다. 우리의 대표 이야기 춘향전을 통해서 이 책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프롤로그를 제외한 4파트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은 그렇게 어렵게 서술하지 않았다. 나는 내심은 이 책은 좀 나에게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4파트까지 읽고 나서 나는 그런 생각은 싹 깨졌다.  삶을 소재로한 에세이 인지라서 우리에게 늘상 곁에 있는 소재로 담겨있어서 뻔한 내용이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책을 볼때 약간의 선입견과 그동안 읽어온 책을 통해서 쌓인 고정관념이 생겨서 이 책 뻔 할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책은 다른 책을 인용하거나 소개를 하면서 이 책을 진행한다. 이솝우화(19쪽)에 이야기가 좀 소개되어있다.직접 사례가 아닌 기존의 책을 통해서 이 책을 인용하면서도 저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딱딱맞아서 그렇게 별로 이상한 느낌 없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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