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실수를 하는가 보고나서...

우리는 왜 실수를 하는가 우리는 왜 실수를 하는가
조지프 핼리넌(Joseph T. Hallinan), 김광수 | 문학동네 |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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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휴학 한지 7개월, 자원봉사활동 7개월 중인 바로 나는 현재 마음이 아프다. 예전 비한다면 우울함 수치가 많이 줄었고 내가 말을 하면서 우울하다는 느낌도 많이 줄기는 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마음이 아프고 머리가 찌릿찌릿 하다. 게다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는 간혹 실수를 많이 하게 되어서 실수를 줄이고자 읽게된 심리를 소재로한 자기계발서다.


 


 나는 비록 사람이 로봇이나 기계가 아니기에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나는 실수의 빈도가 매우 커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자 했다.  현재 그 일에 접목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현재 나의 고집을 내려놓고  그 습관, 잘못된 습관을 줄이고해서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라고 한다.또, 저자는 편향된 생각을 버리고 객관적인 사고로 보라고 한다. 정말 말은 쉽다. 말은 쉽지만 결코 행동으로 이루어지는것이 과연 쉬울지 의문스럽다.


 


 


이 책은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를 하고 있다. 13가지 소재로 이루어져있다. 나는 그중에서 가장 나에게 확 와닿는 부분이 첫번째 인간은 보면서도 때로는 제대로 보지 못한다 부분과 7번째 인간은 대충 훓어본다 라는 부분이다.  다른 부분도 유심히 보고 좋은 문구와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첫번째와 일곱번째의 경우는 제목부터 나를 충격을 줬다.


 


나는 분명히 올바르게 살고 있는데, 나는 분명히 시선을 제대로 보고있는줄 알았는데 왜곡된 시선을 보고, 나는 어떤것을 봐도 대충 보지 않았는데, 대충 보고 있었다는 것을 보면서 나는  참회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실수를 줄이고자 읽은 이 책은 실수 뿐만아니라 내 인생에 있어서 잘못된 시각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자기계발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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