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상대의 아픔을 보지 못했다 보고나서,

당신은 상대의 아픔을 보지 못했다 당신은 상대의 아픔을 보지 못했다
유정아 | 쌤앤파커스 | 201203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책을 처음에 마음이나 육체적인 고통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말을 하는 줄 알았다. 아니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이 아닌 우리가 늘 일상 사용하는 말을 소재로화 해서 구성된 한 권의 자기계발서이다.


 


프롤로그에서도 말에 관해서 말을 이야기 한다. 그정도로 이 책은 말을 중요시 다루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가  쓴 당신은 상대의 아픔을 보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말을 해야 효율있고 상대방의 마음의 벽을 쌓거나  붕괴를 해서 대인관계가 원할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말이다.


 


저자는  일상대화의 여러 사례들면서 좋게 구성된 말 과 잘못된 말을 비교한다. 나는 내가 말하는 말이 괜찮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다소 말이 안맞는 말을 사용하고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저자의 책은 3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벽,격, 문 이라는 것이다.  나는  문을 유심히 봤으며 문에서 잘 듣는 사람, 그가 소통의 주인이다 라는 부분이 나는 매력있었고 배울많한 가치가 많은 부분이었다.


 


총평,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보통 자기계발과 비교 했을때 이해하기 쉽고 내용도 괜찮다.  270쪽이라는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는  이 책속에는 그래도 얻을 것이 많다.  그저 사례만 구성이 된것이 아닌 저자가 말을 하고 싶은 말도 볼 수 있어서 이 책의 본질 및 저자가 독자에게 건내주고 싶은말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