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

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 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
리처드 칼슨(Richard Carlson), 이창식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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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에세이와 달리 자기계발의 특성이 강하고 힘을 한결더 쏫아내린 책이다. 왜일까??? 우선 나는 행복에 목숨을 걸지 마라... 행복... 내가 생각할때 저자는 행복에 왜 목숨을 걸지 말라고 했는지 의문이 들었다. 제목에서 왜??? 라는 의문이 가지면서 말이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 사람들은 행복에 집착한다(?)  그런데 저자는 행복에 목숨 걸면 안된다는 표제목을 보면서 나로선 뭐야 이거는  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럼 저자가 과연 정말 행복에 목숨 걸지 말라 는 무엇인가... 역시 반어법이었다. 행복에 지나치게 올인 하는 것 집착하는 것은 버리고 행복에 대한 원초적인 것은 버리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즉 행복을 버리라는 것이 아닌 여기선 사소한 것을 버리면 된다를 할 것을 이 한권의 책을 통해 메세지를 간접적으로 돌려서 말하는 것이다.


 


 


이 에세이는 사소한 것에 매우 집착하거나 안좋은 일로 비극적인 생활을 하게된 그들을 위로와 격려를 쓴 에세이다. 그것을 39가지로 표기 되어있다. 솔직히 39가지를 다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또한, 가능성도 있는지... 39가지를 할 수 있는지 부터 의문이 많이 들게 하였다.


 


읽으면서 내심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 과 비슷한 양상이 들었다.  그 당시 나는 52가지 규칙을 다 지켜야 하는 가 의문감이 들었는데...  이 책 또한 이렇다. 과연 39가지를 버리거나 지킨다면 과연 내 인생이 행복하고 장미꽃 처럼 화려한 삶만 살런지...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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