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 읽고...

리스펙트 (양장) 리스펙트 (양장)
데보라 노빌(Deborah Norville), 김순미 | 위즈덤하우스 | 20100507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리스펙트... 이책은 사람과 관계를 잘이루어지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다.  책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비록 아직 회사원 및 직장인 아니고 그래서 회사의 경험이 없어서 이 책을 볼때 좀 이해하는데 약간 무리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 책은 이 책만의 주제와 특성을 잘 살린 것 같아서 나는 좋다.


 


4부로 구성된 책인데... 여기서 면밀하게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존중이다.  내 생각엔 다른 기술이나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은 존중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이 책의 키포인트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이 책은 존중이라는 소재를 중요시 하고 있다. 존중을 잘한다면 좋은 관계가 되고 존중을 하지 않으면 별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웃긴것은 우리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그저 대접을 받고 싶어한다. (나도 여기에 해당한다.)  상대방에겐 존중은 하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은 나를 존중을 해야 한다는 식이 나를 부끄럽게 했다.


 


이 책의 에피소드는 약간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  이야기라서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게 뭐야 하는 부분이 일부 있었지만, 대다수의 이 책의 내용은 괜찮다라고 호평을 하고 싶다.


 


끝으로, 존중... 언뜻보기엔 에이 쉽네...하지만 무엇보다 기초적이고 누구나 실행 할 수 있으면서도 어려운것이 존중이다. 존중이라는 존재가 쉽다면 과연 저자가 이런 책을 저필 했을까 의문감과 그동안 나는 다른 사람앞에선 존중을 받으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별로 그렇게 존중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서 나는 내 자신을 비판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