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읽는 기술 보고...

사람을 읽는 기술 THE ART OF READING MIND 사람을 읽는 기술 THE ART OF READING MIND
이태혁 | 위즈덤하우스 | 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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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읽는 기술 이 책은 40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책인데... 어떤 부분은 공감하고 싶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대체로 이 책을 보면 좋은 것 보다 싫은 쪽이 많이 느끼는 자기계발서다.


 


포커의 용어 블러핑부터 시작해서 쇼다운 같이... 흔히 접하기엔 힘든 용어... 포커나 도박장에서 볼 수 있는 용어가 명시 되어있어서... 참 읽는데 애매했다. 낯선 용어라서 설명이 덧 붙여있는데 불구하고 왜 보기 힘든이유가 이런 용어가 있어서 저자가 말하는 것이 뭐야 도대체 판단 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내 주관적인 생각은 그렇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저자 나름대로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했다고 하지만, 어디선가 어설프게 책을 집필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매우 어색했다.  책 쓰는것이 쉽지 않는데, 책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매우 힘든데 이런말을 해서 죄송하지만,  저자의 책은 사람의 사례를 이야기 하는 것이 그렇게 많이 안 보여서 그저 일방통행으로 된 책인거 같은 착각이 든다.


 


물론 지나친 사례나 인용문구가 많다면 저자가 말하고 있는 본질이 떨어지겠지만,  사람을 상대로 하는 책의 경우는 저자가 독자에게 말하고 싶은 말도 하고 그것이 왜 타당한지 이유나 견해가 필요하고 그것을 받혀주는 예화 혹은 사례들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저자도 그렇게 한 부분이 있다.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그게 부족하다는 생각이 크다.


 


그리고 이야기를 잘 이야기 하다가 31쪽의 경우 미친 마이크 라는 말... 포커의 용어 설명으로 잠시 말이 새나가고 해서 이 책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 거야 라는 생각, 이 책은 제대로 읽을려고 하다가 본질을 파악이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저자가 포커와 관련이 되어서 포커 관련 용어가 많긴 하지만, 내가 볼땐 포커를 아예 관심이 없거나 지식 없는 사람에겐 이해하기 힘든데... 좀 순화해서 말을 한다면 얼마나 좋은가 내심 있다.


 


 좀 유익하다고 느낀것은(?) 도박의 중독 현상이 일어났는지 도박 현상 어떤지, 도박의 남성과 여성이 유발하는 도박은 어떤건지 이런것이 좀 좋은 정보(?) 였던것 같다.


 


포커를 별로 안 좋아하고 관심 없고 진지하게 읽을려고 하면 포커 용어 나와서 그 용어 이해 할려고 집중이 안되고 한 이 책 나에겐 그렇게 좋아보이는 책은 아니다.사람의 마음을 읽는것 보다 포커 몇몇 단어가 더 강하게 감이 와서 이 책의 본질을 파악하지도 못했다. 이 책은 나에겐 보면 볼 수록 알 수 없는 존재 지닌 책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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