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주제는 책?

오늘밤 주제는 사랑 오늘밤 주제는 사랑
이명인 | 예담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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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주제는 사랑을 읽고 데이지는 참.... 그(저자)는 정말 아름답게 정말 글을 잘 쓰신것 같다. 음...  책표지 부터 아름답다.  아름다운 꽃이 참 눈길가게 하는 책 중하나다.


사랑.... 사랑은 데이지(내)게 아직은 경험하지 않는 존재이며 아직은 모르는 존재이다.  사랑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고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모르겠다. 나중에 좀 시간이 지나면 그런 현상을 사라질려나???



음.... 이 책은 대체로 읽으면서 내가 사랑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읽을때 혹시 내가 사랑을 하고 있는 내모습을 상상하면서 읽었다.  아니 사랑이라는 생각은 아직 해본 경험 없다. 삶 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보다도 더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 (언제 때 가 되면 사랑 때문에 고민 하겠지???)

250여페이지를 다 읽으면서 나는 왠지 모르게 책 내용 보단 다른 생각이 들었다.음... 이책을 보고나면서 나는 오늘밤 주제는 사랑이라고 해서 다음 후속편 생각이 들었다. 아니 사랑 있으면 뭐 우정, 연애 등 다루지 않을까 여행이나 아니면 다른것을 아닌가 나만의 잘못된 생각인가???

음.... 내가 사랑을 경험 해보지는 않았지만... 사랑은 어려운 존재 일듯 싶다. 아닌가??? 나의 잘못된 생각인가???

이책에서 (오늘밤 주제는 사랑)은 여러가지 사람을 다룬 모습을 야기 한다.  여러가지 사람을 통해 사랑을 이런것이다 예시를 하는것 같다. 그런데 나는 잘 모르겠다. 음.... 아무리 저자가 아무리 사랑을 친절하게 세밀하게 이야기 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모르겠다. 사랑이라는 것을 경험을 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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