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하늘의 별들 보면서...

밝은 하늘의 별들 밝은 하늘의 별들
알란 워너(Alan Warner), 김지선 | 올 |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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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잂단 전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헬프라는 소설같이 여성을 중심으로 한 소설이다. 헬프 보단 악마는 프라다 입는다 소설에 더 가깝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소설은 솔직히 내가 읽은 소설하고  중에서 그렇게 재미나 호감이 드는 소설이 아닌것 같다. 읽으면서 이거 아, 괜히 읽었다. 다른 작업이나 다른 책을 볼걸 후회가 많이 들은 책이기도 하다.


 


또, 섹스라는 부분이 나와서 나는 아! 보기 민망했다. 내가 현재 19금 소설 보는 것이라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그런 소설이 아닌데... 섹스 나와서 참 이게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망막한 소설이다. 그렇다고 섹스 자체가 안좋은 것이 아니다. 나름 그것에 대한 좋은 것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19금 소설이 아니고 그냥 일반 소설에서 섹스를 다룬 소설은 그렇게 호감이 오지 않는다.


 


제목이 매력있어서 읽을때 이거 재밌고 매력있는 소설이 아닌가 큰 기대감과 설렘이 있었으나 이 소설은 아예 나의 기대를 깼다. 다신 읽고 싶지 않는 소설로...


 


 


총평, 우선 내가 생각할때 다른 독자는 이 소설이 마음에 들고 좋은 책으로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일단 이 소설은 재미없고 그렇게 좋은 소재로 이루어진 소설이 아닌것 같다.  우리나라 소설이 아닌 외국소설이라고 할지라도 이해 하기 매우 힘들고 문화 차원 이해  못하는 것 같다. 또, 섹스라는 것을 이 소설을 나와서  이 소설만의 남아있는 그 매력감도 사라지게 할정도로 실망감과 회의감을 숨길 수 없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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