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을 보고...

스눕 (양장) 스눕 (양장)
김선아, 샘 고슬링(Sam Gosling)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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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이 책의 본질은 인간의 숨겨있는 자신의 내면을 외부로 투영 혹은 감추려 하는것을 말하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은 내가 본 관점은 심리학 측면의 속성도 있고 자기계발서 특징도 갖고 있고 이 책만의 고유한 특징이 복합된 서적인것 같다. 그것이 교미하게 잘 조합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다른 심리학 및 자기계발서 와달리 내 주관으론 좋은 사례들이 모여있어서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아! 이 책은 괜찮다는 생각이 안 들수가 없었다.


 













소지품과 물건이 성격을 반영하는 3가지 이유

1.우리는 소지품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2.우리는 자신의 물건에 감정을 담는다


3.우리는 언제나 자신의 공간에 흔적을 남긴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내가 현재 소지품과 물건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이 책이 말하면서 나는 이런 생각했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될까?

페이지 : 스눕(p.30)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이 책 자기계발 스러운 내용을 나는 더욱더 빠졌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데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더 읽으면 읽을 수록 나는 더욱더 이 책에 대해서 몰입하는 것 같았다.


 


 













우리의 연구에서 행동양식의 잔여물들은 왜 중요할까? 이를 이해하려면, 성격을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한 설명 중 하난가 '오랜 시간 동안 시종 일관되게 관찰되는 개인의 독특한 생각이나 감정, 행동의 패턴'이 라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페이지 : 스눕(p.59)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는 말을 참 재밌게 한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다. 그것이 내 머릿속의 작용을해서 일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자기계발서다 라고 칭하고 싶다.


 


또, 오션즈 파이브에서, 5대 성격 유형을 보면서 나는 내 성격이 과연 어떨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지루하기 보단 재밌고 독자에게 참여 유도를 하게 하는 자기계발서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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