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을 통해서 심리를 찾기위한 발판

설득의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
이현우, 로버트 치알디니(Robert B. Cialdini)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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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통해서 심리를 찾기위한 발판 위해선 이책을 읽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음 글쎄요. 솔직히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심리학을 안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대충  아 그렇구나 음 내가 이렇구나 심리학 사람의 심리학은 그렇군, 프로이드, 에릭슨, 융, 니체, 등 철학자나 정신분석가, 심리학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 조금이나마 알지 않을까? 생각 이듭니다.


 


 솔직히 이책 읽으면서 재밌더라고요,. 저는 이책을 보고 아 심리학 관련된 책을 봐야겠다, 내 심리가 왜이렇까? 책을 보면 심리가 왜 기분이 좋고 마음의 양식이 늘까? 궁금중과 호기심에 다른 심리학 책이 접하게 되는 계기였던 거 같아요.



음 저는 이책을 매력적인 책중에 하나라고 생각이드는게 설득의 법칙 이 구분 이 여러가지로 나눠져있는데 그런데 저는 호감의 법칙부분이 가장 재밌던 거 같고 가장 인상 적이 었고 저에게 큰 도움이 줬습니다. 



비록 이 책이 모든 심리나 모든 정보를 다 알려주지는 못하지만, 현대 사회의 전례 없이 빠른 변화 속도와 무한 정보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 어떻게 다종 다양한 의사 결정을 해햐하나를 아마도 그것을 조금더 실마리 를 찾아주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심리학 관련된 책을 보거나 심리학 관련된 전공도서나 정신분학이나 정신의학 그리고 철학책 을 읽거나 배경지식을 안다면 더욱 좋겠죠. 



저는 이책은 그렇게 많은 지식을 요구 할 필요 없고 그저 아, 그렇구나, 심리학은 이렇구나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심리학의 입문, 심리학의 발판이 되지 않을가? 생각이듭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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