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감이 주는 행복을 보면서

일체감이 주는 행복 일체감이 주는 행복
카르멘 하라, 이덕임 | 지와사랑 |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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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감이 주는 행복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 같이 마음의 병 우울증이나 심리 장애및 심리 고통을 겪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과연 이 책이 탄생이 되었는지 의문이 먼저들었다.


 


읽으면서 괜찮고 왜 일체감이 왜 필요한지 일체감은 이렇다 라고 생각을 들게 한 한권의 심리학을 소재로한 책이다.


 


저자의 책(일체감이 주는 행복)을 보면서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 그런 믿음은 잘못된 환상이라고 한다.  나는 생각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어렵고 힘든 상황 및 혼란에 빠진다면, 서로 돕고 서로 이해 해줘야 하면서 개별성이 아닌 우리는 함께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함께... 즉 일체감을 구연 하기위해선 3가지 방법을 익히고 훈련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 나는 복잡하거나 거대한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가  손 쉽게 볼 수 있는것 관찰, 기도, 행동이라는 방법이다.  어떻게 본다면 에이, 별거 아니잖아 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어떤 방면으로 본다면 하기엔 좀 부담감이 주는 요소가 없지 않아 싶다.


 


이 책 처럼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일체감이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 개별화를 집중해 있다. 넌 너고 나는 나다. 식으로 그것도 못자라서 나만 잘살면돼. 마치 파트너 나 동료가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그들은 나의 이용도구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한다면 과연 그게 잘하는 것인지는 의문이 앞선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비록 이 목적은 내 마음을 치료를 위해서 주된 목적으로 봤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자신만 위해 살아온것 아닌가? 생각했다. 나 만 사는 것 아닌데.,..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인데 나의 잘못된 고집이 있어서 좀 안좋은 것을 축적한거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 및 지인 그리고 여러사람들을 함께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동안 그렇지 않아서 내 자신이 부끄럽다. 그게 내일 당장 한다고 하기엔 무리지만 천천히 차분 차분 하면 과연 바뀔런지 의문이다. 내 마음의 병 우울증도 말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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