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을 보고...

오만과 편견 (완역본) 오만과 편견 (완역본)
제인 오스틴(Jane Austen), 신현철 | 현대문화센타 | 200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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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작가 쓴 오만과 편견... 유명한것을 알고 있었지만,  나는 그동안 읽지 못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못 읽고 넘어간 책 중 하나다.


 


 이 소설은 제인 오스틴만의 마법 같은 문구와 엘리자벳의 그 개성적인 인물을 봐서 일까? 나는 참, 이 소설을 보면서 재미가 있었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만약에 그런 인물이 없었다면 이 소설은 나에겐 있어서 최악의 소설로 기억이 될것이다.


 


내 추측에는 이렇다. 이 소설의 주제는  사랑과 행동에 대한 제인 오스틴(저자)만의 재해석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내가 관찰 할때는 그렇다.


 


등장인물 중 엘리자벳은 차도녀였다. (차가운 도시 여자) 같았다. 나는 그녀가 21세기에온다면 정말 그는 참 재밌는 사람일텐데 라고 나는 생각을 했다. 그뿐이 아니다. 이 소설은 21세기에 창작했어도 그만큼 괜찮다고 환호 할 거 같은 작품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을드리고 싶다.


 


이 소설에서 아쉬운 것은 뭘까?좀 아쉬운것은 이 소설이 시대적 배경과 공간 배경 과는 거리감이 있어서 이 소설의 매력만 있는 것을 잘 못느낀것 같아서 매우 아쉽기만 하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 난 후에 나는 다른 여러 사랑을 소재로 한 소설은 마치 그의 작품으로 부터 파생 되거나 리메이크 혹은 따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이 소설은 나에게 있어서 사랑의 소재로한 소설 중 가장 충격을 많이 준 소설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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