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보고...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변종모 | 달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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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보면서 처음에는 제목이 자기계발이나 심리 에세이 일것 같다 는 생각이 강했던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부류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에세이.... 여행 을 바탕으로 한 변종모 작가의 에세이다.


 


 


그의 에세이를 보면서 아!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척 많이 많이... 매력있는 저자 만의 그 멘트가 나를 여행 좀 가봐. 라고 많이 느꼈던 책이기도 하다. 한동안 우울함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자기계발서나 치유 에세이는 좀 읽었지만, 기행에세이는 일단 오랜만이다.


 


내용으로 볼때 다른 기행에세이 비하면 그렇게 유별나게 톡하면 매력 문구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지나치게 매력있고 내가 좋은 감정을 느끼는 문구에만 몰두 했는지 모르겠다. 그거에만 몰두해서 이 책의 묘미와 흥미를 못 느낀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다.)


 


 


작년에 여행 혹은 여행 그당시  여름 철 이었다. 그 책을 읽을때 처럼 머리말 조차 매력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짐이 많은 나에게 있어서 일단 여행 가고 싶다 생각이 들었다.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중요한건 나는 실천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다. 머리속으로만 아! 가고 싶다 아닌 실천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나는 저자가 대단하다고 느낀다. 여행을 머리속에서만 있고 가지 않는 것이 아닌 실질 움직이고 그것을 몸으로 익히고 체험 했다는 자체가 일단 잘하셨다고 말을 드리고 싶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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