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심리학 을 보면서...

칭찬의 심리학 칭찬의 심리학
와다 히데키, 김하경 | 케이디북스(KDBOOKS)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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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좋은데, 내가 실천을 할지 미지수다. 나 같이 만사 매일 부정하고 내 스스로 깎아 내릴려고 하고, 나는 잘 한다는 말 보다 힘들다. 우울하다. 외롭다고 자책이 드는 내 자신에겐 있어서 나는 괜찮은 책이었다.  이 책은 별로가 아닌데, 내가 이 책의 63가지를 과연 할 수 있는지가 먼저 의문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비록 사회, 즉 회사나 조직 이런곳에서 원만하게 수월하게 위주로 되어있지만,  나같이 아직 사회 미 경험 혹은 사회의 초보자에게 있어서 상당한 큰 시너지 효과를 줄 듯 하다. 일단 읽었을때 괜찮은데, 금방 까먹을 까봐 걱정이 크다.


 


이책은 칭찬하라고 한다. 나도 알고 있는데, 나는 현재 마음의 구멍이 났는지... 머리속에는 칭찬해야지 너 잘 할 수 있어.  데이지 할 수있단 말이야 하는데,  실상은 칭찬은 커녕 나는 내 자신을 비난하기만 한다. 거봐! 역시 넌 못해, 나는 못해, 이것봐! 너는 할 수 없어 등 부정적인 코멘트만 가득이다. 


 


 


이런 나를 이 책을 보면서 아, 머리속으로만 칭찬에 머물려있는 것이 아닌 마음속도 하고, 그것을 행동화를 해야하는데 그저 나는 여전히 머릿속으로만 음... 해야지 해야 말고 라는 생각 뿐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굉장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부정적인 마인드, 우울함은 언제로부터 벗어 날것인가...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다 읽을때 나도 가능할까? 의문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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