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머리가 아픈 소설 울분....

울분 (양장) 울분 (양장)
필립 로스(Philip Roth), 정영목 | 문학동네 | 201101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아... 울분이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솔직히 나로선 그렇게 썩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읽으면서 눈물이 흘리는 읽으면서 머리가 아픈 소설이다. 하지만 ... 하지만... 안 읽는것 보단 나은 소설이다. 

울분 이라는 한 구절을 읽으면서 솔직히 별다른 생각없었다. 다른 소설이라면 오 매력이다. 이거 한 번더 읽어봐야 할 소설이다. 이것은 추천해줘야 할 책이다고 느낀다면 울분이라는 소설은 내게 그렇게 마음이 별로 좋지 않는 소설인지라. 나는 그렇게 좋게 평을 주고 싶지 않다. 

그리고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책을 읽은거 아니라.. 왠지 글 본 기분이다.  내가 독해력이 부족해서 인가???

울분이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고 읽으면서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읽으면서 나만의 오만과 편견 같은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고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 왠지 모르게 음.... 아 사회 비판 및 사회 현실을 반영한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음... 이소설을 읽으면서 솔직히 뭐라고 할까 생각이 크게 떠오르는 작품이나 느낌이 없다.  뭐 다른 사람이나 출판사 서평 및 다른 독자는 뭐 이 책에 대해 잘 말을 하시는 것 같은데.... 나는 글쎄.... 솔직히 이책을 보면서 모르겠다. (그렇다고 최악의 소설은 결코 아니다. 내가 최악이라는 소설은 주제 사라마구의 눈 먼자들의 도시 )보다는 많이 낫지만... 이 소설은 내가 읽은 소설 중에선 약간 아무런 느낌 이 안드는 소설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