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노혜숙, 일레인 N. 아론(Elaine N. Aron) | 웅진지식하우스 |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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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게된 동기나 후기만 말을 하겠다. 이 책에 대한 줄거리나 이 책에 대한 요약을 하지 않겠다. 그저 나는 이 책에 대한 내 주관 경향을 말을 한다고 드리고 싶다. 혹시 줄거리  혹은 요약문을 보고 싶으면 다른 사람의 서평이나 전문가의 평을 보시길 권한다.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나는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내 마음의 병 우울증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 내 제일 목표이며, 부수적인 가치로 본다면 이 책을 읽은것은  사람의 성향을 알고 싶어서 이다. 특히 나는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다. 


 


 왜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왜 그런지 궁금해서  나는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한 이 책(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과 여러 참고 서적을 보면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어떤사람은 이 책을 환호하셨는지 모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도 안들고, 이 책에 대해서 예찬하고 싶지 않다.


 


이 책은 심리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책인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읽은 프로이트의 의자라는 서적과 내용이 다소 유사한 것 같다.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분명히 우리나라 저자가 쓴 심리학 서적이 아닌데 불구하고 우리나라 저자가 쓴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만큼 매우 낯설다보다는 낯익은 심리서적이라고 말을 드려야겠다.


 


저자는 이런말을 하는 듯 싶다. 예민한것은 사람과 구분 및 분류하고 경계해야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아닌 단지 더욱더 민감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듯 싶다. 이것은 내 주관적인 견해다.


 


즉, 어떤 a라는 사람이 성향이 민감하고 예민하다고 가정을 한다면 그는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배척하거나 거부 해야 할 상대가 아닌 a는 다른 사람비해 조금 예민하다 해야지 그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관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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