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취직자라서 실감이 안나온다 ㅜㅜ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신시아 샤피로(Cynthia Shapiro), 전제아 | 서돌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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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이유 44가지.. 이것을 읽으면서 나는 생각했다. 정말 회사에선 과연 그럴까? 사회생활은 정말 이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직 취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현재 휴학중이고, 현재 나는 그저 자원봉사 정도 수준만 했을뿐 나는 취직및 구직을 하지 않아서 일까 그래? 회사 생활 이래??? 라는 선입견을 준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에 대해서 지식이 500원짜리 동전 보다 적어서 회사 생활은 내가 책 읽던 대로 내가 그저 머리속에서 상상한대로 깔끔하고  리더쉽이 강하고 당당한 곳이 회사 아닌가, 구직자 또한 어떤회사 에 있어서 자신감이 넘쳐서 이 회사에 지원한 것 아닌가 나만의 오해와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다. 그정도로 나는 회사에 대한 것이 아는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럼 회사에선 무엇을 보여주는 가를 보면서 첫장부터 의아했다. 아니 1장부터 당신은 탈락하는 중이다 라는 말이 보니 왜지? 혹시 이 문구를 강조하기위해서 파격적인 어조로 말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의 채용 과정은 완전 무장을 요하는 전쟁 수준이다. 그야말로 구직자들에게는 취업 전쟁인 것이다. 그런데도 대다수 구직자는 전혀 전투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뭐야? 이거 라는 말이 나왔다. 완벽 무장의 수준의 취업전쟁인데... 대다수 구직자는 전투 준비가 안되어있다니 이게 뭐야? 라고 생각을 했다.
페이지 :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사회는 어떤지 모르지만 이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바쁜 인사 담당자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이력서는 단 1퍼센트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모두 휴지통으로 직행하며, 일단 휴지통으로 들어간 이상 다시 불려나오는 일은 없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회사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냉철하고 정말 무서운곳이다. 하지만 먹고 살기 위해선 분명히 이 곳을 뚫어야 하는데... 나도 과연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커졌다. 아니나 다를까 지금 나는 아직 회사 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아직까진 그런 여건은 아니지만, 앞으로 나는 과연 회사 생활 및 조직생활을 성공적으로 잘지낼 수 있는지, 또한 면접에서 당당하게 떳떳하게 들어갈 수 있는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회사에 대해서 겁 먹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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