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책방을 읽고...

달빛책방 달빛책방
조안나 | 나무수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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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어젯밤에 유일하게 읽은 에세이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나는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 비록 집에서 읽었지만, 나는 카페에서 여유있게 읽은 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나는 이 책을 읽을때 분위기도 좋고 이 책의 느낌도 많이 좋다.


 


이 책은 마음으로 소재로 해서 이 책을 구성한 것 같다. 연탄길이나 지금도 방영이 되어 있고 현재 잘 안보지만 TV동화 행복한 세상이라는 프로그램 같이 사람의 따뜻한 면모를 볼 수 있는 책이었다. 그저 단순한 에세이나 그저 마음 관련 책이 아닌 이 책은 마치 따뜻한 온기가 직접 체험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즉, 요즘 영화 3D,4D 영화 같은 것은 아니었지만, 이 책을 읽을때 나는 이 책을 머리 속에서 마치 행복하다. 즐겁다 라는 생각이 컸다.  다 읽고 나니 에이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은 말이다. 내가 아는 작가도 수록되어있었다. 에쿠니 가오리 작가 말이다. 에쿠니 가오리... 내가 좋아하는 일본 작가 중 한분인데... 이 책을 보면서 그가 나오니 나는 굉장히 반가웠다.  이 책이 그의 책이 아니지만 마치 그의 책을 읽는 것같은 느낌도 들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은 여러가지 책을 소개하고 있고 이 책만의 아름답고 매력있는 책인지라 참, 이 책을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위즈덤하우스(예담)에서 출간한 밤은 책이다를 추천하고 싶다. 좀 그 책에 대해서 좀 약간 별로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간편한 책들을 한꺼번에 감상하는데는 밤은 책이다 라는 책도 괜찮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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