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읽고...

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와타나베 쇼이치, 김욱 | 위즈덤하우스 |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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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20대이지만 앞으로 미래가 두려워하는 내 자신에게 내 스스로에게 용기를 가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또 다른 목적은 쌩뚱맞을지 모르지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나는 이 책을 정독을 했다. 꼼꼼히 말이다.( 나는 이 책의 줄거리나 요약 보다도 그저 내 순수한 감상과 후기를 적고자 한다.)


 


지금 현재 특별한 이상이 없는 이상 (예를 들어서 지구가 자전을 24시간이 아닌 48시간 그 이상 살던지, 1년이 365일이 아닌 730일 이상이든...) 현재는 시간이 흐르고 있는데, 나는 그저 물 같이 시간을 허비하게 사용하는 것 같아서 나는 마음도 한결 성장하고 나이 먹는 부담감을 갖는 내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지적으로 나이 드는 방법을 하고 싶어서 나는 이 책을 봤다.


 


아직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가야 할 시간이 더 많지만, 중요한건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지식이란 이렇구나 생각을 했다.


 


나이가 젊은(?) 나에겐 앞으로 미래 최소 40,50 그이상 100,110 그 이상의 나이가 내가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미래에 대한 막막해서 두려움과 걱정이 많은 나에겐 이 책은 일단, 어느정도 정리해준 것 같다, 아직 나는 그것이 지금 볼땐 에이 먼 얘기... 다른 사람 이야기 이지 내 이야기는 아니다고 할지 모르지만, 지금 나는 미래에 내자신, 내 스스로가 만족하는 내 자신이 되고 싶어서이다.


 


 


이 책을 읽을때는 나는 어렸을때 열차... 가장 느린 열차 비들기호를 타는 기분... 그 속도로 나는 읽었다. 지금이야 무궁화호가 늦지만, 그당시에는 비들기호, 통일호, 무궁화호, 새마을호다. (누리로호나 KTX는 비들기호 없을때 나왔으니)  빠르게 아닌 천천히 읽으면서 솔직히 답답했다. 읽을때, 그렇지만 읽으면서 배울점이 있다. 느긋하게 천천히 하면 된다고... 막 조급하게 이 책을 읽고, 시간이 없다고 빨리 빨리가 아닌, 천천히 느긋하게 해서 여유로운 삶을 느끼는것을 느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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