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도 더 기억을 잘하고 싶어서 읽은 책이나 별로...

기적의 기억법 기적의 기억법
크리스티아네슈탱거, 김영옥 | 글로세움 | 200610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내가 내 인생을 더 잘하고 싶어서 작업하는데 기억을 잃지 않고 충실히 임하고 잘하기 위해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내용도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다. 그저 잡지 카탈로그 수준 정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봐도 나는 이 책을 볼때 이 책이 내 두되에 좋은 영향을 줄거라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중요한것은 내 기대의 절반(?) 절반도 과하다 이책은... 1/4수준정도라고 할까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눈만 **했다. 시간이 매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이 책을 말고 다른 자기계발서나 다른 두뇌계발이나 기억력을 도움을 주는 책을 읽고 말걸 후회를 많이 했다. 그래도 이 아름다운 세상에 가신 주제 사마라구의 눈 뜬자들의 도시, 눈 먼자들의 도시를 비교한다면 이 책은 양호다. 그 책은 소설 책 치곤 상당히 어렵고 재미 없고 정말 읽기 힘든 책이다.  그에 반면에 이 책은 일단 책 내용은 유치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절대 이 책의 지식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실천, 행동, 기술화를 해야 한다.


 


그저 나 이 책을 눈으로 읽었으니 다른 책을 읽어서 기억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다. 차라리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권한다.  읽으면서 다른 자기계발서나 다른 에세이를 읽을걸 후회감을 준 책... 단 1퍼센트... 그이하라도 내 자신이 더욱더 향상을 위해서 읽은 책이기는 하지만, 결론은 나랑은 안맞는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