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벌레 여자 읽고...

사슴벌레 여자 사슴벌레 여자
윤대녕 | 자음과모음(구.이룸)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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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춥다. 올해 들어서 가장 추운것 같다. 비록 2012년이 된지 3~4주정도 되었지만, 이렇게 추웠나 생각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 나는 책 한권을 읽었다. 윤대녕 작가 쓴 사슴벌레 여자 이야기를 읽었다.


 


이 소설은 정말 어려운 소설이었다. 읽는내내 이거 뭐야?  도대체 무슨말 하는 거야 할정도 어렵다. 한국어 인데... 우리나라말 인데 외계어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은 소설 240쪽의 이 책을 매우 대충 본것인지 이해력 부족해서인지 모르지만 중요한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상당히 애로 사항이 많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어떤 사람은 이소설이 쉽다고 하실지 모른다. 하지만 나에겐 이 소설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에 평점을 높게 줄 수가 없다.


 


 


 


사슴벌레 여자는 기억을 잃어버린 한 인물로 이야기한 책인데... 보면서 아... 저자는 무엇을 말하는 건지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읽었는데 불구하고 어렵다. 개연성이 좀 있고 소설 내용에 별 특이한 기법이 안보인다. 그런데 왜이렇게 읽는 내내가 어려운지...


 


읽으면서 기억이라는 소재 때문인가? 프로이트도 생각하고 나는 그랬다. 혹시 기억 및 의식 과 무의식 를 다룬 소설인가 생각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소설은 내 생각과 다르다.


 


나는 생각한다. 이 소설은 많은 것을 담겨진 소설이다. 이것은 내 생각이지만 그렇다. 내가 독해력과 이해력이 부족해서 정말 머리가 아플정도로 좀 읽는데 어려운 소설이기는 하지만, 읽지 말아야 할 책은 아닌것 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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